아이가 낯선 장소나 사람들을 만나면 긴장을 많이 히는 편인데 강사님께서 항상 밝아 맞아주셔서 금방 적응하고 재밌게 놀다 오는거 같습니다.
귀여운 모자와 앞치마도 착용하고 고무줄로 만든 라면을 직접 만져보고 집게를 이용해서 옮겨 보기도 하면서 즐겁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또 생라면을 직접 만져보고 도구를 이용해서 담아보기도 하고 쏟아보기도 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강사님과 도서관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주시고 아이를 예뻐해주셔서 기분 좋게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